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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소개

    함해만의 아름다운 경치와 게르마늄이 풍부한 황토갯벌이 어울어진 이곳은 하늘을 이고 있는 마늘밭 너머 개펄이 펼쳐지고, 양파밭 너머엔 파도가 들이치고 들판에 서있는 굽은 소나무 몇 그루도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뭍은 산다운 산이 없는 비산비야의 구릉지대고 가장 높다는 봉대산이 겨우 192m다. 들녘은 황토땅이며 황토 들판 옆으로 푸른 양파와 마늘밭이 대조를 이룹니다. 반농반어의 고장, 뭍이 끝나는 골짜기마다 자그마한 어촌들이 숨어 있는 마을입니다.

    그리고 저희마을은 자연을 사랑하고 보존하는 8개 마을이 모여있으며 주민들은 후손에게 물려줄 땅과 바다를 살리는 '청정환경 보전'에 스스로 노력하여 민간주도의 '친환경 으뜸군 만들기' 평가에서 수상하는 등 깨끗한 자연 가꾸기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마을에는 서남부채소영농조합법인, 양정초등학교, 현경농협등이 위치해 있고 각 단위 마을별로 주민들은 반경 1km이내에 군락을 이루어 거주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현경면에서 이곳 마을까지 약10여km의 왕벚꽃거리가 아름답게 조성이 되어 장관을 이루고 있고, 마을입구의 갈대밭과 외로운 소나무는 사람을 그리워 합니다.

    마을입구에 막 들어서면 전국적으로 유명한 운저리 횟집이 있어 입맛을 당깁니다. 바로 이곳이 봉오제입니다. 봉오제는 옛날 봉화터로써 2002년 공공근로사업으로 등산로를 정비하였습니다.
    봉오제등산로는 약15분정도 걸어가면 정상에 도달하고 그곳에 가면 확 트여서 마을을 한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도로를 따라 5분정도 지나 오른편에 ‘머물고 싶은 수양촌’ 비석을 만납니다. 이곳은 전국 최초로 이장과 개발위원장, 새마을지도자 마을 임원이 모두 여성으로 선출되어 농촌의 '여성시대'를 개막하였고 특히, 절임배추농장을 여성농업인들이 경영하여 농가소득을 올렸으며, 매년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농산물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마을입니다. 또한 2004년 8월에는 KBS 6시 내고향 「백년가약」17번째 마을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황토민박”집을 만들어 주었다.
    다시 그 도로를 따라 약 10분정도 더가면 마을의 끝인 월두가 나옵니다. 월두는 달머리(月頭)같이 보인다해서 붙여졌으며, 2.5km의 넓고 긴백사장과 소당섬이 물이 빠지면 섬으로 변하여 경치가 한폭의 그림과 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여 가족 단위 피크닉장, 월출감상지, 특히 갯벌보존지역의 중심부에 위 치해 갯벌세발낙지,굴,바지락.고동,바다게 등 다양하고 풍부한 생물이 서식하여 전국 최초로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관리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에서 해제방면으로 약 7분정도 차로 이동하다보면 해송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홀통유원지가 나오며 이곳은 수심이 낮고 파도가 잔잔하여 윈드서핑의 새로운 각광지로 전국 각지의 동호회원들이 4계절 찾고 있으며, 관광공사 추천 '해안마을 4선(選)' 포(浦)가 있는 해변 '추억만들기‘장소로 선정되는등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 전국 최초 무농약 고구마 품질인증을 받은 4만평 유기농 고구마단지 새터농장이 이곳 해풍과 물빠짐이 좋은 황토에 고급유기질퇴비를 먹고자라 당도가 뛰어날 뿐만아니라 저장성이 좋아 이듬해 3월까지 판매가 가능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행복한 고구마를 찾으며. 고구마인증을 받은 이후 현재 10여년 동안 양파,마늘,배추,당근,감자,무등 대부분 농산물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 마을은 우수한 인재와 자원을 4계절 다양한 농수산물 체험과 관광지를 연결하여 “다시 찾고 싶은 마을, 제2의 고향”을 만들고자 오늘도 서로의 격려와 보살핌으로 살고 있는 정답고 깨끗한 마을입니다.